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6권(2006년 발간)
1919년 4월 9일 밤, 충남 홍성군(洪城郡) 은하면(銀河面) 장곡리(長谷里)에서 전개된 만세시위에 참가하였다. 은하면에서는 3월 21일, 대천리(大川里)에서 다수의 군중이 만세시위를 전개한 바 있다.
4월 9일 밤, 그는 고향 장곡리에서 주민들과 함께 독립만세를 부르는 만세시위에 참가하였다. 이로 인해 일경에 체포되어 1919년 4월 16일 홍성경찰서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犯罪人名簿(銀河面)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제3권 133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