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6권(2006년 발간)
1919년 3월 4일 평남 순천군(順川郡) 은산면(殷山面)에서 만세운동에 참가하였다. 그는 이날 은산면으로 가는 도중 만세시위대에 합류하여 독립만세를 부르며 만세시위를 벌였다.
이로 인해 일경에 체포되어 1919년 5월 28일 평양복심법원과 6월 28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高等法院, 1919.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