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20년 7월 미 의원단 (美議員團) 내한시 광복단 군영 특파 결사대원 (光復團軍營特派決死隊員) 으로서 국내에 잠입하여 적 (敵) 기관을 파괴하려고 했으나 실패함
2. 1920년신의주 (新義州) 육상에 폭탄을 던져 일부를 파손하고 겸이포제철소 (兼二浦製鐵所) 를 폭파하여 용천 (龍川) 에서 피체 용암포 (龍岩浦) 로 이송도중 자동차에서 일경 을 타도하고 남만 (南滿) 으로 탈출 활동함
3. 1922년 2월 2일안동현 삼도구 (安東縣三道溝) 에서 적정 (敵偵) 김윤옥 (金允玉) 의 밀고로 중국인가에서 왜경 30여명에게 피습되어 안용봉 (安龍鳳) 등과 함께 전사함
(동아일보 (東亞日報) 1920. 8. 24, 한국독립운동사 (韓國獨立運動史) (문일민 (文一民) ) p.303, p.302, p.478, 항일순국의열사전 (抗日殉國義烈士傳) p.345, 동국혈사 (東國血史)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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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920년
3. 1922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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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4권(1987년 발간)
일찍이 만주로 건너가 광제청년단(廣濟靑年團)에 가입하였으며, 1920년 임정(臨政)직속의 광복군사령부에 이어 다시 광복군총영(光復軍總營)이 되자 계속 참여하여 무장항일투쟁을 하였다.
1920년 7월 미국의원단의 내한(來韓)을 계기로 국제여론을 환기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총영장 오동진(吳東振)은 국내특파결사대를 파견하였다. 그는 신의주방면에 진입하여 일기관을 폭파하려고 하였으나 실패하고, 겸이포제철소(兼二浦製鐵所)를 폭파하였다. 그리고 일단 피신하였다가 체포되었으나 도중 탈주하여 본대로 돌아왔다.
1922년 2월 2일 안동현 삼도구(三道溝)에서 활동중 밀정 김윤옥(金允玉)의 밀고로 일경 30여명에게 포위되어 교전하다가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63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독립사(김승학) 하권 262면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5권 274·658면
- 한국독립운동사(문일민) 302·303·478·534면
- 동아일보(1920.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