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중국 길림성 연길현에서 대한국민회 제1중부지방회 무기운반대장으로 활동하고, 1920년 봉오동 전투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러시아로 가서 재피거우에서 일본군과의 전투에 참여함. 1922년부터 1924년까지 중국 길림성 돈화현에서 국민회 및 적기단의 항일 활동에 참가하고, 1932년부터 1934년까지 중국 항일유격대에 참여함.
1919년 중국 길림성 연길현에서 대한국민회 제1중부지방회 무기운반대장으로 활동하고, 1920년 봉오동 전투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러시아로 가서 재피거우에서 일본군과의 전투에 참여함. 1922년부터 1924년까지 중국 길림성 돈화현에서 국민회 및 적기단의 항일 활동에 참가하고, 1932년부터 1934년까지 중국 항일유격대에 참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