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재일본조선노동총동맹(在日本朝鮮勞動總同盟) 북부지부원으로 일본의 조선 강압 통치를 비판하고, 독립을 주장하는 ´국치기념 선전문´에 서명하고 이를 배포하다 체포되어 벌금 30원을 받음. 1930년 8월 일본 도쿄에서 관동자유노동조합(關東自由勞動組合)성북지구(城北地區) 위원으로 노동쟁의에 참여하다 체포되어 취조를 받던 중 순국함.
1929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재일본조선노동총동맹(在日本朝鮮勞動總同盟) 북부지부원으로 일본의 조선 강압 통치를 비판하고, 독립을 주장하는 ‘국치기념 선전문’에 서명하고 이를 배포하다 체포되어 벌금 30원을 받음. 1930년 8월 일본 도쿄에서 관동자유노동조합(關東自由勞動組合) 성북지구(城北地區) 위원으로 노동쟁의에 참여하다 체포되어 취조를 받던 중 순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