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공적정보

 

유공자정보

수형기록
관리번호 9101
성명
한자 金棟列
이명 金東烈, 金棟烈, 金棟烈, 金東烈 성별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본적
액자프레임

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국내항일 포상년도 2005 훈격 대통령표창
1942년 5월 서울 돈암동(敦岩洞)에서, 한국의 독립과 공산주의 사회실현을 목적으로 활동하다 체포되어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위반(違反)으로 옥고(獄苦)를 치르던 중 탈옥(脫獄)정태옥(鄭泰玉)에게 여비와 의복 등 편의를 제공하고 동인과 독립에 대한 대화를 하였다가 동년 7월에 체포되어 징역 6월에 집행유예(執行猶豫) 3년을 받기까지 4개월여의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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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6권(2006년 발간)

그는 1942년 5월 일경에 쫓기는 독립운동가를 지원하다가 발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서울 돈암동(敦岩洞)에서 그는 한국 독립의 실현을 목적으로 활동하다 체포된 후 탈옥한 정태옥(鄭泰玉)이 일경에 쫓기는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여비 및 의복 등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향후 독립에 대한 대화를 나누면서 동지적 관계를 맺었다. 정태옥은 중앙청년동맹(中央靑年同盟) 집행위원을 역임했으며, 1930년대 이래 조선공산당(朝鮮共産黨) 재건운동 인천조직준비위 책임자로 활동하던 사회운동가였다. 1937년 징역 10년을 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탈출하는 과정에서 김동렬이 피신을 도왔던 것인데, 일경에 발각되어 두 사람 모두 체포되었다. 김동렬은 1942년 11월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3년을 받기까지 7개월여의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대통령표창을 수여하였다.

<참고문헌>
  • 犯罪人破産宣告者名簿(新等面)
  • 判決文(高等法院, 1943. 2. 4:鄭泰玉의 判決文)
  • 身分帳指紋原紙(경찰청)
  • 大韓民國現代人物論(大韓民國現代人物論編纂委員會, 1987) 제1·2권 1669면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도움말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순번 성명 이명 출신지 관련사건
1 김동렬 창씨명 : 상김동렬(商金棟列), 이표기 : 金棟烈, 金東烈, 경상남도 산청(山靑) -

묘소정보

도움말
묘소정보 1
묘소구분 묘소명 소재지
국립묘지 대전현충원 대전광역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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