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7권(1990년 발간)
함북 회령(會寧) 사람이다. 1920년경 중국 간도지방(間島地方)을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계속하다가 회령독판부(會寧督辦府) 연통제(聯通制)에 참여하여 활동하다가 붙잡혀 청진지방법원(淸津地方法院)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6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독립사(김승학) 하권 234면 ·동아일보(1922.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