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8권(1990년 발간)
경남 밀양(密陽) 사람이다. 1919년 11월 9일 김원봉(金元鳳) 등 동지들과 함께 만주 길림성(吉林省)에서 의열단(義烈團)을 조직하였던 그는 1920년 2월 상해에서 폭탄을 구입하여 국내로 반입한 후 밀양경찰서 투탄 운동을 전개하였다가 일경에 탐지되어 도피하였으며 다시 상해로 망명하여 활동하였다. 그리고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활동하다가 1927년 10월 19일 상해에서 사망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6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기려수필 281면
- 명치백년사총서(김정명) 제3권 355면
- 한국민족운동사료(중국편)(국회도서관) 485·487·488·537·544면
- 한국독립사(김승학) 하권 121·342면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7권 527면
- 한국독립운동사(문일민) 361면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9권 701면
- 고등경찰요사 97·98·199·238·239면
- 명치백년사총서(김정명) 제1권 분책 486면
- 국외용의조선인명부(총독부경무국) 59면
- 무장독립운동비사 180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