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22. 길림 (吉林) 흥경국민교 (興京國民校) 교사로 항일민족의식 고취
2. 1923.흥경현 (興京縣) 지방총관소 (地方總管所) 서기 (書記)
3. 1924.정의부 (正義府) 의용군 (義勇軍) 에 입대 활동
4. 1929.조선혁명군사령부 부관 (朝鮮革命軍司令部副官) 으로 항일전투 참가
1930.12집안현 (輯安縣) 팔왕묘 (八王廟) 에서 일군 (日軍) 과 교전 중 전사 (戰死) 함
[한국독립운동사 (韓國獨立運動史) (문일민 (文一民) ) 440면 확인]
[항일순국의열사전 (抗日殉國義烈士傳) 288면 확인]
[한국독립사 (韓國獨立史) (김승학 (金承學) ) 하권 258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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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923.
3. 1924.
4. 1929.
19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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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4권(1987년 발간)
평북 선천(宣川) 사람이다.
1922년 봉천성(奉天省) 흥경국민학교(興京國民學校) 교사로서 교민 자제들에게 항일의식을 고취시켰으며, 1923년에는 흥경현 지방총관소 서기로서 일하였다.
1924년에는 정의부(正義府) 의용군 제3중대 소대장으로서, 1925년에는 동중대 부관, 1927년에는 동중대장으로서 항일무장활동을 계속하였다. 1929년에 정의부가 확대 개편되어 조선혁명군(朝鮮革命軍)이 조직되자 이에 가담하여 사령부 부관으로서 활동하였다.
1930년 12월 즙안현(輯安縣) 팔왕묘(八王廟)에서 일본군과 교전하다가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6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독립운동사(문일민) 440면
- 한국독립사(김승학) 하권 258면
- 항일순국의열사전 28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