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6권(2006년 발간)
평소 민족의식이 투철하던 그는 3·1운동 직후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자 상하이로 망명하여 1920년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함경남도 함흥 대표의원 및 군무부원으로 활동하면서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1921년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로 거처를 옮긴 그는 한인학교인 백산학교(白山學校)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민족교육에 열정을 바쳤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韓國獨立史(金承學) 하권 193면
- 大韓民國臨時政府議政院文書(국회도서관, 1974) 73·74·82·84·87·103면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제2권 497면
- 朝鮮民族運動年鑑(上海總領事館) 74면
- 鮮人의 행동에 관한 건(機密 第37號, 1921. 5. 11)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西比利亞(11)
- 鮮人의 행동에 관한 건(機密 第47號, 1921. 7. 1)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西比利亞(12)
- 鮮人의 행동에 관한 건(機密 第44號, 1921. 6. 15)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西比利亞(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