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9권(2011년 발간)
곽윤수는 중국에서 상업활동을 하다가, 1919년 4월 상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자 사무실과 숙박소를 제공하였다.
동년 11월 임시정부 서울 지역 조사원으로서 국내에 들어와 유력자, 재산가, 학교, 종교 등을 조사하여 임시정부에 보고하였으며, 1925년 임시정부에 인구세를 납부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獨立新聞(1925. 10. 21)
- 不逞團關係雜件-鮮人의 部-在上海地方(국사편찬위원회) 1, 3, 5
- 조선소요사건관계서류(일본육군성) 1, 4, 7
- 朝鮮民族運動年鑑(上海日本總領事館, 1932) 59면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7집 1199면, 제9집 42면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4권 30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