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1권(1994년 발간)
경북 김천(金泉) 사람이다.
1908년 음(陰) 2월 30일 경북 지례군(知禮郡) 증산면(曾山面)에서 박계장(朴啓長) 의진에 입진하여 총기로 무장하고 활동하였다.
같은 해 음(陰) 3월 3일 일군의 습격을 받고 붙잡혀 8월 19일 대구지방재판소에서 유형(流刑) 7년을 받고 공소하였으나 9월 15일 대구공소원에서 기각, 형이 확정되어 고초를 겪다가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1908. 9. 15 大邱控訴院)
- 獨立運動史資料集(國家報勳處) 別集 第1輯 433·456面
- 判決文(1908. 8. 19 大邱地方裁判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