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함남 삼수(三水) 일대에서 일군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독립군과 연락하는 등 항일활동을 하던 중 1922년 일경에 붙잡혀 무수한 악형 속에 자복을 강요당했으나 끝내 굴복하지 않다가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獨立新聞(1922. 3. 31)
| 운동계열 | 국내항일 | 포상년도 | 1991 | 훈격 | 애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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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남 삼수(三水) 일대에서 일군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독립군과 연락하는 등 항일활동을 하던 중 1922년 일경에 붙잡혀 무수한 악형 속에 자복을 강요당했으나 끝내 굴복하지 않다가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