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2권(1996년 발간)
함남 삼수(三水) 사람이다.
1896년경 박기춘은 독립협회 회원 윤석구(尹錫龜)가 함남 삼수(三水)에 파견되자 강일기(姜一起) 등과 함께 자주독립과 민권신장 등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1920년 12월 27일 함남 삼수군(三水郡)에서 군청서기로 활동하다가 독립운동에 관계가 있다는 혐의로 일경에게 피살되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제14집 961면
- 조선민족운동연감 130·156면
- 한국독립사(김승학) 하권 151면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제2권 724면
- 독립신문(1921. 4. 2 장백현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