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강화진위대(江華鎭衛隊) 부교(副校)로 있다가 일제의 한국군 강제 해산이 있자 1907년 8월 9일 거의(擧義)하여 일순사주재소를 습격하여 일병과 교전하며 강화일대에서 활동하였다. 그후 강화가 점령당하자 부하를 거느리고 해서(海西) 지방으로 가서 재거(再擧)를 계획했으나 밀정의 밀고로 붙잡혀 옥중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韓國獨立運動史(文一民) 28·32·62·498面
- 韓國獨立史(金承學) 下卷 279面
- 獨立運動史(國家報勳處) 第 1卷 475·478·484·532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