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평남 양덕(陽德) 사람이다.
평남 지방에서 기의(起義)하여 활동하였으며 부하 40명을 거느리고 함남 고원군(高原郡)에서 군자금 모집활동을 하다가 1908년 7월 일군 수비대와 접전 도중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獨立運動史資料集(國家報勳處) 第3輯 627∼633面
| 관리번호 | 6812 후손 확인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입니다. 도움말 | ||
|---|---|---|---|
| 성명 |
|
한자 | 申應斗 |
| 이명 | 없음 | 성별 | 남 |
| 생년월일 | 사망년월일 | ||
| 본적 | |||
| 운동계열 | 의병 | 포상년도 | 1991 | 훈격 | 애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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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남 양덕(陽德) 사람이다.
평남 지방에서 기의(起義)하여 활동하였으며 부하 40명을 거느리고 함남 고원군(高原郡)에서 군자금 모집활동을 하다가 1908년 7월 일군 수비대와 접전 도중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