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황해도 금천(金川) 사람이다.
1907년 7월 대한제국 군대해산의 소식을 듣고 거의하여 황해도 금천(金川)에서 의병장으로 활동하면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그후 1909년 일군을 상대로 분전고투하다가 붙잡혀 적이 권하는 항복을 거부하고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梅泉野錄(國史編纂委員會) 485面
- 韓國獨立運動史(文一民) 29面
- 韓國獨立史(金承學) 下卷 76面
- 獨立運動史(國家報勳處) 第1卷 475∼489·539·627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