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경북 영천(永川) 사람이다. 1906년 3월 경북 영천(永川)·신녕(新寧)에서 기의(起義)하여 활동하던 중 산남의진(山南義陣)에 참가하였다. 그 후 1907년 4월 산남의진의 좌영장(左營將)으로 임명되어 활동하고 동년 10월 7일 영일(迎日) 입암(立巖)전투에서 분전하다가 정용기(鄭鏞基)·이한구(李韓久)·손영각(孫永珏) 등과 더불어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獨立運動史(國家報勳處) 第1卷 351·389·390·580面
- 騎驢隨筆(國史編纂委員會) 141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