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전남 영광(靈光) 사람이다.
1907년 12월 조정인(趙正仁) 의병부대에 들어가 나주(羅州)·가산(佳山) 등지에서 일군과 교전을 벌이며 각지를 전전하다가, 1908년 4월 함평군(咸平郡) 이문리(利門里)에서 붙잡혔다.
1908년 11월 28일 대구공소원에서 소위 폭동죄로 유형(流刑) 5년을 선고받고 상고하였으나 12월 15일 대심원에서 기각되어 유배생활을 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獨立運動史資料集(國家報勳處) 別集 第1輯 572·573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