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공적정보

 

유공자정보

수형기록
관리번호 6062
성명
한자 吳種玉
이명 오성지, 福田種玉 성별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본적
액자프레임

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국내항일 포상년도 2006 훈격 애족장
1942년 9월 20일 광주(光州)에서 종방전남공장(鍾紡全南工場)직공(織工)으로 근무하던 중 조선인을 학대하고 차별하는 것에 울분을 표시하여 동 공장 공동변소의 벽에 흑연필로 ‘우리는 일본인을 죽이자’라고 낙서하였다가 체포(逮捕)되어 징역 1년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사망한 사실이 확인됨.
원문보기 한자보이기

 

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7권(2009년 발간)

오종옥은 1939년 3월, 남원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전주 공화자동차부(共和自動車部)의 차장으로 약 1년간 근무하였다. 그 후 광주에서 농업에 종사하였으나, 일제의 민족 차별에 강한 반감을 가지는 등 민족의식이 매우 투철하였다.

1942년 9월 5일, 가네보(鐘紡) 전남공장 직기과(織機課) 직공이 되었다. 그는 공장에서 한국인의 식당을 따로 한 것은 한국인을 학대·차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9월 20일, 직기과 보전과장 야마모토(山本朝登)에게 한국인이기 때문에 당하는 부당한 문책에 격분하여 직기과 공동변소의 벽에 흑연필로 ‘우리는 일본인을 죽이자’라고 낙서하였다가 체포당하였다.

오종옥은 1943년 2월 25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형기를 6개월 남기고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光州地方法院:1943. 2. 25)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도움말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순번 성명 이명 출신지 관련사건
1 오종옥 오성지, 복전종옥(福田種玉) 전북 남원(南原) 민족의식 고취

묘소정보

도움말
묘소정보 1
묘소구분 안내
미확인
  • 해당 유공자는 묘소 위치 확인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입니다. 더보기

감사의 글 Total 0
목록 개수

  • 본 사이트 자료 중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거나 사용 중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십시오.
  • 이용자의 참여가 사이트 가치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하단의 '오류신고목록'을 이용하시면 신고 내용의 적용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류 신고 시, 개인정보 입력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독립유공자 공적조서는 정부포상 결정당시의 ‘공적조서’를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 독립유공자 공훈록은 공적조서상 근거정보를 기본바탕으로 전문가의 원고집필을 통해 발간된 책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 따라서, ‘공적개요(공적조서)와 공적내용(공훈록)’은 원칙적으로 수정불가하며,
  • 다만,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기본정보(성명, 생몰일자, 본적지)에 대한 사항은 ‘오류신고’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 하단의 '오류신고목록'을 이용하시면 신고 내용의 적용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류 신고 시, 개인정보 입력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별 오류신고
화면(사료)위치 독립유공자 공적정보 > 오종옥(관리번호:6062)
*오류 제목
*오류 유형
*오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