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9권(2011년 발간)
김동범은 1924년 평북 철산군 철산면장으로 재직 중 신의주에 하동상회(河東商會)를 설립하여 정미업을 경영하다가, 3,000원을 가지고 중국 상해로 망명하였다. 1926년 11월 22일~12월 8일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 비서로 있었고, 1936년 8월 10일 상해 일본총영사관 경찰부에 체포되어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上海 南京廣東地方 不逞鮮人의 近況(朝鮮總督府 警務局, 1926. 3)
- 日帝侵略下36年史(國史編纂委員會) 제11권 429면
- 外務省執務報告 東亞局(?澤英二, 1993. 10) 제6권 369~377면
- 新聞報(1936. 10. 28)
- 朝鮮獨立運動ⅱ 民族主義運動篇(金正明) 593면
- 시대일보(1924. 5. 9)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7집 1387면
- 朝鮮民族運動年鑑(上海日本總領事館) 210면
- 大韓民國臨時政府公報 제44호 (1926. 12. 16)
- 民族獨立鬪爭史史料 海外篇(輿論社) 153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