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경기도 양주(楊州) 사람이다.
1907년 9월 김연성(金演性) 의진에 참가하여 총검으로 무장한 40여명의 동료 의병과 함께 양주(楊州)·연천(漣川) 등지에서 항전을 벌이다가 일헌병에게 붙잡혔다.
그리하여 1908년 10월 27일 경성지방재판소에서 소위 내란죄로 유형(流刑) 3년을 선고받고 유배생활을 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1908. 10. 27 京城地方裁判所)
- 獨立運動史資料集(國家報勳處) 別集 第1輯 36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