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6권(2021년 발간)
엿장수로 생계를 꾸리던 중, 1907년에 신돌석(申乭石) 의진을 만났다. 김업이는 의진에 가입할 것을 권유받고 이들과 함께 경상북도 평해군과 영해군 일대에서 의병으로 활동했다.
김업이는 1908년 11월 11일 대구지방재판소에서 형법대전 제677조 폭동죄를 적용받아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판결문(1908. 11. 11)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 편찬위원회, 1974) 제1집, 452~453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