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경북 상주(尙州) 사람이다.
이강년(李康秊) 의병장이 1906년 재기하게 되자, 여기에 참가하여 좌종사(坐從事)에 임명되었다. 그리하여 1908년 7월에 이강년이 붙잡힐 때까지 제천(堤川)·단양(丹陽)·문경(聞慶) 등지를 전전하며 일군과 항전을 벌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雲崗先生倡義日錄 14面
- 韓國獨立史(金承學) 下卷 213面
- 獨立運動史資料集(國家報勳處) 別集 第1輯 391面
- 獨立運動史資料集(國家報勳處) 第1輯 304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