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전북 순창(淳昌) 사람이다.
1909년 4월 김동구(金東九)의병장 휘하에서 동료 의병 11명과 함께 총칼로 무장하고 임실(任實)·순창·남원(南原) 일대를 전전하며 활동하다 붙잡혔다. 그 뒤 같은해 12월 1일 광주지방재판소에서 소위 폭동죄로 징역 7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獨立運動史(國家報勳處) 別集 第1輯 766·767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