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공적정보

 

유공자정보

수형기록
관리번호 5417
성명
한자 崔京洛
이명 없음 성별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본적
액자프레임
등록된 사진이 없습니다.

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국내항일 포상년도 1993 훈격 건국포장
1941. 8. 31 충남(忠南) 논산군(論山郡) 벌곡면(伐谷面) 벌곡공립국민학교(伐谷公立國民學校) 교사(敎師)로 부임하여 1943. 6. 31 5학년(學年) 담임(擔任)을 맡으면서 수업시간 중에 「풍신수길(豊臣秀吉)병대(兵隊)조선(朝鮮)에 와서 마을을 방화하고 어린이를 죽였다」, 「조선(朝鮮)에는 쓰기에 편한 언문(諺文)이 있는데 말할 수 없음이 유감이다」, 「너희들은 일본인이 되었지만 아버지ㆍ할아버지는 조선인(朝鮮人)이다」라는 내용을 한국어(韓國語)로 강의하는 등 민족의식을 고취하다가 피체(被逮)되어 징역 8월을 받아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원문보기 한자보이기

 

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1권(1994년 발간)

충남 논산(論山) 사람이다.

1926년 3월 공주(公州) 공립사범학교를 수료하고 충청남도내 여러 초등학교를 거쳐 1941년 8월말 논산군 벌곡면(伐谷面) 한천리(汗川里) 벌곡공립국민학교 교사로 부임하였다.

1943년 6월 담임을 맡고 있던 5학년 국사 수업시간에, "옛날 풍신수길의 군대가 조선으 공격해 와서 어린이르 죽이고 마을의 집들을 모조리 불태워버렸다", "조서에는 쓰기에 편한 한글이 있는데도 마음대로 쓸 수가 없어 유감이다", "너희들은 일본인이 되었지만 아버지, 할아버지는 조선인이다"라는 등의 내용을 우리말로 강의함으로써 학생들의 민족의식을 일깨웠다 하여 붙잡혔다.

그는 1943년 11월 29일 대전지방법원 강경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1943. 11. 29 大田地方法院 江景支廳)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도움말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순번 성명 이명 출신지 관련사건
1 최경락 창씨명 고촌화언(高村和彦) 충남 논산(論山) -

수형기록

도움말
수형기록
순번 종류 죄명 처분(주문) 판결기관 판결일 제공
1 판결문 보안법위반 징역 8월, 미결구류일수 중 60일 본형 산입 대전지방법원 1943-11-29 국가기록원

묘소정보

도움말
묘소정보 1
묘소구분 묘소명 소재지
국립묘지 대전현충원 대전광역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바로가기

감사의 글 Total 0
목록 개수

  • 본 사이트 자료 중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거나 사용 중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십시오.
  • 이용자의 참여가 사이트 가치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하단의 '오류신고목록'을 이용하시면 신고 내용의 적용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류 신고 시, 개인정보 입력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독립유공자 공적조서는 정부포상 결정당시의 ‘공적조서’를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 독립유공자 공훈록은 공적조서상 근거정보를 기본바탕으로 전문가의 원고집필을 통해 발간된 책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 따라서, ‘공적개요(공적조서)와 공적내용(공훈록)’은 원칙적으로 수정불가하며,
  • 다만,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기본정보(성명, 생몰일자, 본적지)에 대한 사항은 ‘오류신고’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 하단의 '오류신고목록'을 이용하시면 신고 내용의 적용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류 신고 시, 개인정보 입력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별 오류신고
화면(사료)위치 독립유공자 공적정보 > 최경락(관리번호:5417)
*오류 제목
*오류 유형
*오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