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8권(1990년 발간)
전북 남원(南原) 사람이다.
1907년 2월 12일 양한규(梁漢奎) 의병장 휘하 60명과 같이 병기와 탄약을 확보하고자 총 약 40정으로 무장하고 전북 남원진위대(南原鎭衛隊)를 습격하였다. 그리하여 총기 약 100정을 탈취하였다가 그로인해 4년후에 붙잡혔다.
1910년 2월 4일 광주지방법원 전주지부에서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86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별집1권 862·863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