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8권(1990년 발간)
경북 의성(義城) 사람이다.
1919년 4월 1일 경북 의성군(義城郡) 춘산면(春山面) 금오동(金梧洞) 방오발(方五發) 집에서 4월 3일에 독립만세시위를 거사한다는 것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격문을 작성하여 배포하다가 붙잡혔다.
동년 4월 17일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청에서 징역 1년 6월형을 받고 복역하다 1920년 4월 28일 소위 은사감형으로 출옥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신분장지문조회회보서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1권 385면
- 판결문(1919. 4. 17 대구지방법원의성지청)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5권 1296·129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