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8권(1990년 발간)
전북 순창(淳昌) 사람이다. 1908년 6월 4일 양윤숙(楊允淑) 의병장의 휘하에 들어가 2회에 걸쳐 15, 6명과 함께 총을 휴대하고 순창군(淳昌郡)내의 각 촌락을 돌아다니면서 활동하였고, 1909년 6월 6일 다시 동지 5명과 같이 호계면9虎溪面) 용암리(龍岩里)의 동장으로부터 군자금 30냥을 모집하다가 붙잡혔다. 1909년 12월 1일 광주지방재판소 전주지부에서 징역 7년형을 받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86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1권 764·76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