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39년 이선영 (李善泳) , 오순환 (吳純煥) , 이광운 (李光雲) 등 3인이 배일 운동 (排日運動) 하기 위하여 호걸단 (豪傑團) 을 조직하고 총독부 요인 암살 (總督府要人暗殺) 및 총독부 (總督府) 를 폭파 (爆破) 키 위하여 폭탄 (爆彈) 3발 (發) 을 구입 (購入) 하고 시기 (時期) 를 기다리다
2.동 단체 (同團體) 를 체육회 (體育會) 또는 조기회 (早起會) 라 표명 (表明) 하고 동지 (同志) 획득 공작 (工作) 에 전력 (全力) 하였음.
3. 1942년, 1943년 5월 중에거사 (擧事) 하기로 하고 만반의 준비를 착수하던 중 동지 안창문 (同志安昌文) 이 피체 (被逮) 됨으로써 사건 계획 (事件計劃) 이 발각 (發覺) 되었음.
4. 1943년동지 (同志) 6인만이 검찰에 기소되어 본인은 3년구형 (求刑) 에 1년 6월 형 (刑) 을 받고 복역 (服役)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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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1942년, 1943년 5월 중에
4. 1943년
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7권(1990년 발간)
서울 사람이다. 1939년 동지 오순환(吳純煥)·이광운(李光雲) 등과 함께 비밀결사 호걸단(豪傑團)을 조직하고 일제 요인암살 및 총독부 폭파를 위해 폭탄 3발을 구입한 후 거사시기를 기다리며 활동하다 동단을 체육회(體育會) 또는 조기회(早起會)라 가장하고 동지획득에 진력하였다. 1942년 거사계획을 1943년 5월로 정하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던 중 동지 안창문(安昌文)이 붙잡히는 바람에 사전에 계획이 발각되었다. 그리하여 그는 1943년 일경에 붙잡혀 징역 1년 6월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68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독립사(김승학) 하권 354면 ·신분장지문조회회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