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8권(1990년 발간)
경남 창녕(昌寧) 사람이다.
1944년 6월 13일 일본의 군수공장인 원산철도공장에 노력동원을 나간 것을 계기로 공장을 폭파하여 파괴하려다가 일본헌병대에 붙잡혔다고 한다.
이에 1944년 9월 18일 원산지청(元山支廳)에서 소위 폭력행위 등으로 징역형을 받고 원산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신분장지문조회회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