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7권(1990년 발간)
전북 옥구(沃溝) 사람이다.
1922년 4월 9일 옥구 대야(大野)에서 천도교(天道敎) 종의사(宗議士)로 종사할 때 같은 교인인 노춘만(盧春滿)과 함께 옥구군 지하조직인 국민회사(國民會社)에 가입한 후 2회에 걸쳐 145원의 군자금을 수합하여 상해 임시정부(臨時政府)를 지원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영수증(1922. 4. 13 전북총무사장)
- 판결문(1923. 3. 26 대구복심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