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공적정보

 

유공자정보

수형기록
관리번호 42111
성명
한자 鄭昇鍾
이명 李春華 성별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본적
액자프레임

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국내항일 포상년도 1995 훈격 건국포장
1944년 봄부터 일본의 패전에 관한 시국담을 논하면서 그것을 기회로 독립 국가(獨立國家)를 건설할 것을 목표로 이의 실현을 위해 교통상 중요한 철교를 폭파할 것을 결의하고 이의 실행을 위해 활동중 피체(被逮)되어 징역 2년을 받고 광복시 까지 3월여(月余)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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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3권(1996년 발간)

서울 사람이다.

1944년 봄부터 일본이 패전을 예견하고 독립국가 건설을 위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1944년 9월 평소 알고 지내던 경성공장 직공 풍전부환(豊田富還)에게 일제의 패망과 독립이 도래했음을 알리고, 함께 철교를 폭파하기로 결의하였다. 이는 미국과 일본의 전쟁이 막바지에 달하면 결국 국내에도 그 영향이 미칠 것으로 판단하고 후방에서 일본군을 교란하는 작전으로 일환으로 계획된 것이었다.

이와 같은 활동을 추진하던 중 사전 발각되어 일경에 붙잡힌 그는 1945년 5월 25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치안유집법 위반으로 징역 2년을 받아 옥고를 치르다가 광복을 맞이하여 출옥했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5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제12집 1256·1257면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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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순번 성명 이명 출신지 관련사건
1 정승종 창씨명 : 하원중부(河原重夫) 서울 -

수형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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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기록
순번 종류 죄명 처분(주문) 판결기관 판결일 제공
1 판결문 치안유지법위반 징역 2년 경성지방법원 1945-05-25 국가기록원

묘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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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정보 1
묘소구분 묘소명 소재지
국립묘지 서울현충원 서울특별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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