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 공훈록 25권(2020년 발간)
양애심은 평안북도(平安北道) 의주군(義州郡)에 있는 기독교 계통의 여학교(女學校)에서 교사였다. 1921년 3월 경의선(京義線) 철도가 선천(宣川)에서 신의주(新義州)로 가는 중간에서 기차 안에서 승객들에게 ‘일본을 배척하는 사설’을 인쇄한 유인물을 나누어 주었다. 이 일로 인해 같은 달 23일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정부는 201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매일신보(每日申報)(1921. 3.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