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19. 3.1운동후 간도 (間島) 에서 한상호 (韓相浩) (호 (虎) ) 임국정 (林國楨) 최봉설 (崔鳳卨) 등과 철혈광복단 (鐵血光復團) 에 참여 활동 (이상 (以上) 공적서 (功績書) 에 의함)
2. 1920.1북로군정서 (北路軍政署) 특파대장 (特派隊長) 으로 한상호 (韓相浩) 임국정 (林國楨) 최봉설 (崔鳳卨) 등과 같이 조선은행 (朝鮮銀行) 회령지점 (會寧支店) 에서 간도 (間島) 의 용정 (龍井) 으로 이송중인 현금 15만원을 화룡현 (和龍縣) 동양리 (東陽里) (용정북방 (龍井北方) 20리)에서 탈취, 해삼위 (海蔘威) 신한촌 (新韓村) 을 근거지로 하여 무기구입
3. 1920.12주구 (走狗) 엄인섭 (嚴仁燮) 의 밀고로 해삼위 (海蔘威) 에서 한상호 (韓相浩) 임국정 (林國楨) 등과 함께 피체 (최봉설 (崔鳳卨) 은 탈주) 청진지법 (淸津地法) 경성복심법원 (京城覆審法院) 에서 사형언도
4. 1921.8월서대문형무소 (西大門刑務所) 에서 임국정 (林國楨) 한상호 (韓相浩) 와 함께 사형 당함
독립운사 (獨立運史) p.317,474
항일순국의열사전 (抗日殉國義烈士傳) p.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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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920.1
3. 1920.12
4. 1921.8월
- 피체(被逮) : 남에게 붙잡힘
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4권(1987년 발간)
함북 회령(會寧) 사람이다.
1919년 3·1독립운동 후 간도에서 한상호(韓相浩)·임국정(林國楨)·최봉설(崔鳳卨) 등과 함께 철혈광복단(鐵血光復團)에 참여 활동하였다. 1920년 7월에는 북로군정서 특파대장이 되어, 한상호·임국정·최봉설 등과 같이 조선은행 회령지점에서 간도 용정(龍井)으로 이송중인 현금 15만원을 화룡현 동양리(和龍縣東陽里)에서 호송일경을 사살하고 탈취하였으며, 그후 해삼위(海蔘威) 신한촌을 근거지로 많은 무기를 구입하였다.
동년 12월 일제주구인 엄인섭(嚴仁燮)의 밀고로 해삼위에서 한상호·임국정 등과 함께 체포되어 1921년 4월 4일 고등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되어, 1921년 8월 25일 서대문형무소에서 임국정·한상호와 함께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63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독립사(김승학) 하권 203면
- 기려수필 307·318면
- 명치백년사총서(김정명) 3권 120·300면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11권 621∼630·634·636·639면
- 한국독립운동사(문일민) 317·474면
- 명치백년사총서(김정명) 1권 분책 21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