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1919년 3월 21일 전북 김제군(金堤郡) 수류면(水流面) 원평(院坪)시장에서 전도명(田道明)·전도근(田道根)·전부명(田富明)·이병섭(李秉燮)·이완수(李完秀) 등과 함께 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로 인해 김성수는 체포되어 1919년 4월 11일 광주지방법원 전주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身分帳指紋原紙(警察廳)
- 判決文(光州地方法院 全州支廳:1919. 4. 11)
- 魚遊洞農民 己未獨立萬歲運動紀念碑 建立趣旨文(1990)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3권 530~531면
- 院坪장터己未獨立萬歲運動紀念碑文(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