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7권(2009년 발간)
1919년 4월 18일 오후 10시 무렵 경북 의성군(義城郡) 점곡면(點谷面) 사촌동(沙村洞) 네거리에서 20여 명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펼쳤다. 이로 인해 김달식은 체포되어 1919년 5월 5일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5집 1297~1298면
- 判決文(大邱地方法院 義城支廳:1919. 5. 5)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3권 381~38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