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공적정보

 

유공자정보

수형기록
관리번호 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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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金末度
이명 없음 성별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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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일본방면 포상년도 1990 훈격 애족장
1941.6월경부터 일본(日本) 경도부(京都府) 도촌토공 반장 내(島村土工飯場內) 조선인 동지들을 규합하여 항일 민족운동을 전개하다가 1944.6월에 피검되여 동년 11.10 경도지방재판소(京都地方裁判所) 검사국(檢事局)에 송치 된 사실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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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합(糾合) : 어떤 일을 꾸미려고 세력이나 사람을 모음.

 

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6권(1988년 발간)

경북 달성(達城) 사람이다.

1941년 6월 일본 경도(京都)의 도촌토공(島村土工)으로 근무중 궁진(宮津)중학을 졸업한 전경원(全京元)을 만나 동지를 규합하였으며, 한국인의 참된 자유, 행복의 쟁취는 조국이 독립하는 길밖에 없다고 믿고 독립운동에 몸을 바칠 것을 결의하였다. 이들은 동년 9월부터 김석용(金碩用)·이상문(李相文)등 수명의 동지를 확보하고 여사군(與謝郡)소재 미륵신사 경내에서 누차 회합하여 상호 민족적 열의를 피력하여 민족정신을 고취하였다. 그리고 민족차별 철폐, 징병제도 반대, 항공병을 지원해서 일본국 기지 폭격, 일본 경찰에 들어가 대대적인 독립운동 전개 등을 목표로 활동하였다.

그러던 중 1944년 6월 일경의 토공숙사 일제 수색으로 전경원의 일기장이 발견됨으로써 동지들이 모두 붙잡혔으며, 그는 장기간의 미결 끝에 1945년 9월 맥아더사령부의 석방명령에 따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형을 받고 출옥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0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13권 1423·1424면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별집 3권 268·269면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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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순번 성명 이명 출신지 관련사건
1 김말도 - 경상북도 달성(達城) -

묘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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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정보 1
묘소구분 묘소명 소재지
국립묘지 대전현충원 대전광역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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