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1919년 3월 1일 기독교 목사 이하영은 진남포부(鎭南浦府) 신흥리(新興里) 교회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후 독립만세 시위를 전개하였다. 이로 인해 일경에 체포되어 1919년 9월 25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高等法院:1919. 9. 25)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5집 806~80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