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5권(1988년 발간)
경기도 개성(開城) 사람이다.
1920년 대한독립단원으로서 상해임시정부 국무총리 이동휘(李東輝)의 증명서를 소지하고 국내에 들어와 군자금 모집 활동을 전개하던 중 체포되어 1922년 4월 13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판결문(1922. 4. 13 경성지방법원)
- 동아일보(1922.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