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3월 서울 안국동에서 독립만세운동에 호응하여 철시를 권유하는 선전물을 군중에 배부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고 1920년 9월 23, 24일경 경남 마산부에서 등사판을 사용해 만세시위 참여를 권유하는 <경고문> 15매, 태극기 등을 제작하였다가 체포되어 징역 6월을 받음.
1919년 3월 서울 안국동에서 독립만세운동에 호응하여 철시를 권유하는 선전물을 군중에 배부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고 1920년 9월 23, 24일경 경남 마산부에서 등사판을 사용해 만세시위 참여를 권유하는 <경고문> 15매, 태극기 등을 제작하였다가 체포되어 징역 6월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