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7권(2009년 발간)
1919년 3월 6일 평남 용강군(龍岡郡) 용월면(龍月面) 대영리(大永里)에서 만세운동에 참가하여 다수의 군중과 함께 주재소로 행진하며 독립만세를 불렀다. 심성우는 3월 16일 주재소에 잡혀가 1919년 7월 26일 고등법원에서 징역 4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7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高等法院:1919. 7. 26)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5권, 816~81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