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1919년 3월 29일 밤 경기도 개성군 상도리에서 대성면 풍덕리 읍내에 이르는 길에서 이기춘(李起春)·장경범(張慶範)·장태수(張台秀) 등과 함께 300여 명의 군중을 이끌고 ‘조선독립만세’를 외치면서 시위를 전개하였다.
신선명은 시위 후 체포되어 1919년 5월 22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3년 6월을 받았고, 1919년 7월 28일 경성복심법원에서 공소기각, 1919년 10월 16일 고등법원에서 상고기각 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京城地方法院:1919. 5. 22)
- 判決文(高等法院:1919. 10. 16)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2권 193~194면
- 判決文(京城覆審法院:1919. 7. 28)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5집 538~53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