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5권(1988년 발간)
황해도 서흥(瑞興) 사람이다.
광복군 제2지대 지하공작원으로 산서성(山西省)지구를 공작 거점으로 하여 화북(華北)일대를 무대로 수많은 동포 청년들을 초모하여 제2지대에 입대시켰다.
그러나 산서성(山西省) 태원(太原)에서 김천성(金天成)·정태희(鄭泰熙) 등과 함께 체포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82년 건국포장)이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6권 404·61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