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1919년 4월 2일 경기도 안성군 읍내면 장기리 시장에서 마을 사람 수십명과 독립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이로 인해 김성문은 1919년 5월 9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8월을 받았고, 1919년 7월 11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상소가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京城地方法院:1919. 5. 9)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5집 411면
- 안성 3·1운동사(안성문화원, 2007) 81면
- 身分帳指紋原紙(警察廳)
- 判決文(京城覆審法院:1919.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