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9권(2011년 발간)
변인관은 평남 대동 출신으로 1938년 중학교를 졸업한 뒤 평안남도 평양 소재 학교의 훈도로 재직하였다. 한글보급과 민족의식 함양을 위한 운동을 벌이던 중 1943년 11월 겸이포(兼二浦) 제철소 용광로 폭파 기도사건에 가담한 것으로 인해 체포되어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대통령표창을 수여하였다.
<참고문헌>
- 身分帳指紋原紙(警察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