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7년 신민부 (新民府) 김좌진 (金佐鎭) 장군의 위촉 (委囑) 을 받고 독립 (獨立) 투사 조직 (組織) 과 계도 (啓導) 에 노력 (努力) 하고 1933년 상해 (上海) 로 탈출 (脫出) 하여 임시정부 (臨時政府) 김구 선생 (金九先生) 과 당숙 안정근 (安定根) , 안공근 (安恭根) 의 특명 (特命) 을 받고 만주 (滿洲) 에서 반만항일전선 (反滿抗日戰線) 에서 활동 (活動) 하다가 일경 (日警) 에게 체포되어 모진 고문 (拷問) 으로 폐인 (廢人)
이 되어 4개월 (個月) 만에 석방된후 일제 (日帝) 감시 (監視) 속에서 시간 (時艱) 을 극복 (克服) 하다가, 8.15 광복 (光復) 을 맞이한 사실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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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되어 4
- 일경(日警) : 일제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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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 벽성(碧城) 사람이다. 1927년 신민부(新民府) 김좌진(金佐鎭) 장군의 위촉(委囑)을 받아 독립투사 양성과 계몽에 노력하였다.
1935년 임시정부 김구(金九) 선생과 당숙 안정근(安定根), 안공근(安恭根)의 특명을 받고 만주에서 반만항일전선(反滿抗日戰線)에 참가하여 활동하다가 일경(日警)에 체포되어 옥고를 겪고 4개월 만에 석방되었다.
그 후 요시찰인으로 지목되어 일제 감시 속에서 생활하다가 8·15 광복을 맞이하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韓國獨立運動史資料集 趙素昻篇(四) 71~73면
- 韓民 第十六號(1938.3.1.)
- 朴始昌 立證書
- 黃世靑 立證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