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년 7월 중국 길림성 혼춘현 신아산 (新阿山) 에서 이범윤 의병부대 간부로 일본군을 공격하고 의병 및 군자금을 모집하였으며, 함북 무산·길주·종성군, 함남 갑산군 등지에서 일본 관헌을 공격하였고, 1909년 2월경 혼춘현에서 사립학교를 운영하고, 동년 3월경 이래 동현에서 부하 35~100명을 이끌고 독자적으로 활동함.
1912년 6월경 간도에서 의병을 모집하고, 1915년 10월경 혼춘현토문자 (土門子) 에 근거지를 두고 황병길‧장봉한 등과 함께 활동하였으며, 남별리 (南別里) 춘동학교에서 동포들에게 반일의식을 고취하고, 1916년 동현에서 동포에 대한 기독교 전파 및 반일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설립된 혼춘조선인기독교우회 역원으로 활동함.
1919년 10월경 대한국민의회인단 (人團) 에 속하여 황병길 등과 함께 동지를 모집하고, 동년 대한국민의회 선전부 소속 나자구사관학교 접제원 (接濟員) (지휘관 이용)으로 독립군을 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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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6월경 간도에서 의병을 모집하고, 1915년 10월경 혼춘현
1919년 10월경 대한국민의회
※ 2025년 포상 독립유공자 공훈록은 2026년 책자 발간 완료 후 게시 예정이므로, ‘독립유공자 공적개요’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