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6권(2021년 발간)
임장택은 1908년 10월 9일부터 1909년 1월 17일까지 평림장터 인근에서 일본군의 동정을 탐지하는 정찰 활동을 했다. 이를 비롯해 전라남도와 전라북도 지역에서 전해산의진의 선봉장으로 군수품을 모집하고 일본인을 처단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됐다. 임장택은 1910년 2월 7일 광주지방법원 재판에서 폭동죄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수형인명부(受刑人名簿)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1) 제2권 410~458, 489, 497, 50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