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6권(2021년 발간)
손명선은 1908년 5월 김학선(金學善) 의진에 가담했다. 충청북도 충주군 노음면 등지에서 정시항(鄭時恒), 김성구 등과 함께 군자금 모집 활동을 했다. 이 과정에서 일본군의 습격을 받아 정시항 등과 함께 체포됐다.
손명선은 형법대전 제195조 내란율을 적용받아 유형 10년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4) 별집 제1권 341~342면.